 

2012년 새해가 밝았어요~ 그 말은 한살을 더 먹는다는 얘기겠죠? ㅠㅠ
1월 1일 새벽 방송이라 새벽 4시에 엄마가 차려준 떡국을 먹으니 나이가 한살 더 많아졌다는 게 실감나더라구요.
다시 사진 속의 아이였을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12월 31일에 친구에게 온 [고객님에게 '나이 한살'이 배송중입니다. 본 상품은 특별 주문상품이므로 최소/교환/환불이 불가합니다. 묶음 배송으로 '주름'도 같이 발송되었습니다.]라는 메세지를 보고 한숨이 나오면서 다가오는 새해가 달갑지만은 않더라구요. ㅠㅠ
여러분은 새해 맞이를 어떻게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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