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날씨경영,축제,미세먼지,기후변화,환경
·웨더 Inside
·기상용어
·날씨아이콘
 
 
 
 
Home > 웨더 Inside> 웨더 Inside

[추석날씨] 대체로 맑아…한가위 ‘보름달’ 전국서 본다
월출 서울은 오후 6시 38분…가장 둥근 달은 14일(토) 저녁에
  2019-09-10 14:58 최유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13)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연휴는 대체로 흐리겠으나 추석 당일은 대체로 맑아 전국에서 환하고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추석 연휴 첫날인 12()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거나 흐린 가운데 충남과 전북 일부 지역에서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이어 추석 당일인 13()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예보했다.

 

14()은 다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북부지방은 오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5()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 내륙 일부 지역에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고, 동해안은 동풍 기류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9에서 24, 낮 최고기온은 25에서 29가 예상된다. 일교차가 10가까이 벌어지는 곳이 많아 보름달을 보러 외출할 경우 가벼운 외투를 챙기는 것이 좋겠다.

 

 

 

 

한편 한국 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추석날인 13() 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이 1838, 인천 1839, 대전·세종·광주 1835, 대구 1829, 부산·울산 1826분 등으로 예상된다.

 

보름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14() 012분이며 가장 둥근 모양의 보름달은 14() 저녁 월출 직후에 볼 수 있겠다.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최유리 기자의 전체 기사보기
ⓒ 온케이웨더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삼한사미’ 미세먼지 공습에 공기정화장치 판…
날씨 안 좋으면 판매량 ‘뚝’ 소비심리 위축된…
기상청 오보로 비행기 결항·회항…승객 25만 명…
무더위, 열사병 예방…
라디오와 TV에서 만나…
안녕하세요. 신입 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종로구, 어린이집 실..
“지하철 미세먼지 줄..
자동차發 4차 산업혁…
기후변화와 녹색경영
기후변화와 전력산업 …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18.191.148.200'

1146 : Table 'onkweather.g4_login' doesn't exist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