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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 가을 평년보다 따뜻…또 다른 태풍 가능성은?
  2019-09-09 17:59 최유리   

태풍이 물러가고 하늘이 흐린 가운데 가을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가을의 초입인 이번 9월은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기온 변화가 클 전망이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날씨전망 자료에 따르면 9월 우리나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점차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고, 일시적으로 상층 한기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월 평균 기온은 평년(20.1~20.9℃)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74.0~220.7㎜)과 비슷하겠다. 

다가올 10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9월과 마찬가지로 일시적으로 상층 한기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으나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날도 있겠다.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많겠다. 




11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또한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기온은 월 평균이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한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26명 사상자가 발생하고 다수의 시설물과 농작물이 피해를 본 가운데 추가로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월에 발생한 태풍은 연평균 4.9개로 이 중 0.6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다. 태풍은 10월에도 발생할 수 있는데 평년 평균 3.6개가 발생해 0.1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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